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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TS 뉴스] 통일시대 평화선교와 목회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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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날짜19-11-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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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일반

 

통일시대 평화선교와 목회는?

 

CTS 기독교TV

기자명: 김인애

기사입력: 2019-11-04

 

 

앵커: 국내 대표적 신학자들의 모임인 한국기독교학회가 ‘평화선교와 목회’를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.

앵커: 14개 학회 소속 학자들은 한민족의 당면 과제인 평화통일시대를 열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는데요. 김인애 기잡니다.

 

14개 분야 학회와 2천 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학회가 ‘통일시대 평화선교와 목회’를 주제로 제48차 정기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.
한국기독교학회가 ‘통일, 평화, 선교, 목회’를 주제로 정한 것은 3.1운동 100주년인 올해 3.1정신을 오늘 이 시대에 구현하고, 한민족의 당면 과제인 평화통일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섭니다.

 

INT 노영상 회장 / 한국기독교학회

 

학술대회에 참석한 신학자들은 각 분야 학회별로 학술발표회를 가졌습니다. 14개 학회는 구약과 신약에서 이야기하는 성경 속 ‘평화’부터 ‘남북분단 극복을 위한 기독교의 시각’, ‘통일 이후의 통일이후 통일신학의 과제’ 등 폭넓은 주제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습니다.

 

SOT 조은식 교수 / 숭실대학교

SOT 김석주 교수 / 장로회신학대학교

 

또한, 주제 강연에는 서울대 한왕상 명예교수, 경동교회 박종화 원로목사가 맡아 비폭력 평화 운동으로 저항했던 3.1운동의 정신을 세워가는 한국적 평화신학과 함께 평화 선교와 목회의 실천성을 강조했습니다.

 

SOT 한완상 박사 / 서울대학교 명예교수

 

한편, 한국기독교학회는 학술대회에 이어 정기총회를 열고 감신대 왕대일 박사를 24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. CTS뉴스 김인애입니다.